랩프런티어(대표 정연찬 http://www.labfrontier.com)는 해양경찰청으로부터 해양배출 폐기물 전문검사기관 자격을 부여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랩프런티어는 중금속 6종, 수은, 유기인화합물, 시안화합물 등의 해양 폐기물 검사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 강윤석 유해물질분석사업본부장은 “이번 자격 획득을 계기로 환경분석 품질보증시스템을 더욱 강화해나가 국내 대표적인 환경검사기술 공인시험기관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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