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24일 서울 중구청과 ‘희망을 나누는 정기후원 결연식’을 갖고, 관내 사회안정망 사업 대상자들인 저소득층 166세대해 앞으로 1년간 총 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SK텔레콤과 중구청은 지난해 결식이웃 도시락 제공사업인 ‘행복도시락’ 1호점을 공동 개설한 바 있으며 이번 후원 사업으로 저소득층 지원활동을 보다 확대하게 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SK텔레콤 조중래 홍보실장(왼쪽)과 정동일 중구청장이 참석, 정기결연 대상자인 166명에게 후원약정서를 전달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