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는 25일 서울 여의도 산은캐피털에서 ‘한·미 FTA 중소기업 추진지원단’을 발족한다.
지원단은 한·미 FTA 협상 추진에 따른 중소기업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중소기업 차원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하는 것으로 △한미 FTA 협상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 제고 △중소기업 현장 의견수렴 등 대응방안 등을 모색한다.
지원단은 전자·기계·자동차부품·제약·섬유의류·생활용품 6개 업종별 대표와 학계·연구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이윤보 건국대 교수가 선임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