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이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공동 개최하는 ‘방송통신 융합과 디지털콘텐츠의 효율적 유통 및 보호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 행사는 ‘방송통신 융합과 디지털콘텐츠 4회 연속 세미나’ 중 3회로서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저작권 법·제도의 개선방안 △디지털콘텐츠의 효율적 유통 및 보호를 위한 법 체계와 정책 일원화 방안의 2가지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관심 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8월 24일(목) 14:00∼17:30
● 장소 :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
● 주최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 후원 : 문화관광부·한국방송광고공사·전자신문사
● 문의 :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기획홍보팀 (02) 2669-9982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