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공동대표 천신일·김상배 http://www.namo.co.kr)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와룡승천’을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국지 와룡승천은 세중나모와 마이모인스(대표 정현일)이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PC판 삼국지 게임의 방대한 시스템과 그래픽에 버금가는 퀄리티를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총 40개의 도시 가운데 원하는 곳을 거점으로 선택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으며 전쟁 등을 통해 중국 본토를 통일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다. 직접 도시의 내정이나 인재 등용을 수행하거나 첩보 활동을 펼치는 등 전략적 플레이와 일기토를 통한 무장쟁패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준다.
세중나모는 삼국지 와룡승천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9월 6일까지 15일 동안 매일 5명씩 총 70명을 추첨해 PC게임 신작인 ‘삼국지11’을 증정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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