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드(대표 이주찬 http://www.tellord.com)는 KT와 84억5900만원 규모의 통신장비 공급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31일까지 공급하게 되는 장비는 경기도청 전자정부통합망 구축에 필요한 것으로 광전송장비인 등 139개 종류다. 텔로드는 지난해 매출 약 121억2700만원을 기록했던 회사로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약 70%에 해당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2
단독방송·미디어 진흥 한 곳으로…방미통위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수면 위로
-
3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4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5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6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AX 사업 통합 공고…25일 사업 설명회
-
7
[체험기] 택시·배달은 AI로, 통화는 더 또렷하게…갤럭시S26울트라·버즈4
-
8
[데스크라인] OTT 정책, 잃어버린 10년
-
9
[人사이트]손도일 율촌 경영대표 “게임 규제 부담 완화해야... AI 경쟁 시대 대비 필요”
-
10
넥슨, 좀비 생존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글로벌 알파 테스트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