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드(대표 이주찬 http://www.tellord.com)는 KT와 84억5900만원 규모의 통신장비 공급 계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31일까지 공급하게 되는 장비는 경기도청 전자정부통합망 구축에 필요한 것으로 광전송장비인 등 139개 종류다. 텔로드는 지난해 매출 약 121억2700만원을 기록했던 회사로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의 약 70%에 해당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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