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레이싱걸 엄지언
레이싱게임 첫 팬미팅
유명 레이싱걸 엄지언이 게임빌이 출시할 모바일 레이싱게임 ‘버스트랠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팬미팅을 가졌다. 게임빌 ‘버스트랠리’의 동영상 광고 모델로 선발된 엄지언은 홍대 근처 코스페 카페에서 70여명의 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버스트랠리는 게임빌이 1년이 넘는 동안 제작한 게임으로 오는 30일과 31일, KTF와 SK텔레콤을 통해 각각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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