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코리아(대표 안규문 http://www.miele.co.kr)가 그릇 종류나 음식찌꺼기 종류에 따라 11개 세척 프로그램을 내장한 식기세척기(모델명 G975SC)를 출시했다.
밀레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그릇 종류와 양, 음식찌꺼기 종류에 따라 강력·표준·정상·절약·불림세척 등 11개 세척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고, 버튼 하나로 프로그램이 작동되기 때문에 남성이나 중장년층 주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인의 식생활을 고려해 수저 전용 3단 바구니를 채용했으며, 밀레의 특허기술인 마이크로 필터시스템을 장착해 세척시 음식찌꺼기가 남지 않아 위생적이다.
이밖에 급수/배수 오류지시등, 린스보충 지시등 등 다양한 편의기능이 있으며, 누수 발생시 물의 급수를 자동 차단하는 누수방지시스템도 특징이다.
국내 에너지효율 1등급과 EU의 AAA(국내 1등급 수준) 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최대 세척용량은 12인분이다. 가격은 165만원.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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