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백종진)가 드라마 제작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위해 박현주 작가를 선두로 작가계약에 적극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또 최근 드라마의 기득권이 작가에 많이 기울어가는 업계의 흐름에 맞춰 이미 신인작가 20여명을 발굴, 트레이닝하고 있으며 박현주 작가를 합류시켜 탄탄한 대본을 써내겠다는 계획이며 4∼5명의 중견작가도 추가 영입할 계획이다.
백종진 사장은 “드라마나 영화의 핵심 경쟁력은 탄탄한 시나리오에 있기 때문에 이번 작가계약을 진행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유망 작가를 영입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현주 작가는 최근 송선미, 이종원, 성현아 주연의 금요 드라마 ‘어느 날 갑자기’를 비롯해 ‘아스팔트 사나이’, ‘연어가 돌아올 때’, ‘나쁜 여자들’, ‘달콤한 신부’, ‘찔레꽃’, ‘여왕의 조건’ 등을 집필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