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대표 박현석·이병화)은 창해에탄올(대표 임효섭)과 연료용 바이오 에탄올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크로젠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알코올 발효 미생물 ‘자이모모나스 모빌리스’를 제공하고 창해에탄올은 연료용 에탄올의 경제적 생산을 위한 테스트 및 대용량 알코올 발효 공정개발을 맡아 상호 협력한다.
마크로젠은 이번 협력으로 발효 균주를 이용한 바이오 에탄올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