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도미니카공화국 정부가 추진하는 관세청 전산화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3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하고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의 선진관세시스템을 도미니카공화국에 수출하는 것으로 수출입통관 및 화물관리 시스템 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2일 이상 소요되는 도미니카공화국의 낙후된 수출입통관업무 절차가 2시간 이내로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