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남덕우 http://www.f5.com)가 티켓링크에 부하분산 및 웹 가속 기능을 제공하는 ‘BIG-IP 3400’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F5네크웍스는 티켓링크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30∼40% 규모의 대역폭을 줄였으며, 웹페이지 응답속도도 2배 이상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남덕우 사장은 “실시간 온라인 티켓 발매 서비스를 토대로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티켓링크의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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