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콘텐츠 전용 사이트인 메가패스존이 무료로 확대 제공된다.
KT(대표 남중수)는 메가패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콘텐츠 사이트인 ‘메가패스존(http://www.megapass.net)’ 을 내달 1일부터 메가패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3년 미만 가입자 300만명이 추가로 메가패스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사이트의 무료 개방으로 메가패스 600만 전 고객은 DVD급 영화 300편, 인기만화 1600편, 문자메시지 최대 월 100건, 휴대폰 벨소리 최대 5건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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