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8일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평가하는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에 13돌을 맞은 이 대회에는 작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38개 기관의 234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인터넷정보검색·전자문서편집·프리젠테이션 작성 등의 평가를 통해 정보화 능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5급 이상과 6급 이하 두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우수기관에는 교육부총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이달 말 확정되며 오는 9월 말에 시상식이 개최된다.
교육부 교육행정정보화팀 관계자는 “공무원 사회에서도 정보화 능력은 필수”라며 “이번 대회가 공무원의 정책 기획능력과 대국민 서비스제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