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도시바실리콘스코리아(대표 구본광 http://www.getos.co.kr)는 휴대폰 키패드 하부에 사용되는 속경화 액상 실리콘 고무 소재(모델명 LSR2670FC)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낮은 온도에서도 경화가 빨리 진행되며 탄성률은 낮고 신장률과 인열 강도는 높다. 키패드 제조 시 필수적인 열과 자외선에 대한 안정성이 높은 투명 소재로 다양한 컬러 페이스트를 활용해 쉽게 조색할 수 있다. 110도의 저온에서도 경화 시간이 30% 이상 단축되며 점성이 낮아 생산 속도가 빠르다.
복잡한 금형에도 적용할 수 있고 움푹 패인 디자인도 가능해 변화 속도가 빠른 휴대폰 업체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5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