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용 상품권 폐지가 공청회를 거쳐 확정됐다.
문화관광부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게임제공업소의 경품용 상품권제 폐지 공청회’를 열고, 지난달말 당·정협의를 거쳐 결정된 상품권 폐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문화부는 조속한 시일내에 경품취급기준고시를 개정한 뒤, 유예기간을 거쳐 개정고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청회에선 또 현행 등록제로 돼 있는 성인용 경품게임 제공업을 시도지사 허가제로 전환하는 정부 방침이 확정,발표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