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정보통신망 장비 제조기업 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은 LG파워콤과 광동축혼합망(HFC)용 전력 공급기 4종에 대해 10억70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년 8월까지 1년이다.
배석주 사장은 “지난해 12월 계약에 이어 이번에도 동양텔레콤이 단독 공급하게 되어 국내외 타 제조업체에 비해 가격 및 품질 측면에서 경쟁력 우위에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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