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씨(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는 17일 미국의 통신사업자 스프린트가 출자한 콘택트센터 전문기업 비전엑스와 아웃소싱 서비스, 솔루션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고객관계관리(CRM)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 해당 국가의 시장 내 기업 네트워크 등을 공유해 중국·동남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 비전엑스의 해외 고객이 국내에 들어오거나 엠피씨 고객이 해외 진출할 경우 컨소시엄을 구성, 협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사는 합동 전략 운영팀을 구성하고 연 2차례 이상 시장 분석, 제품 및 대상 고객에 대한 전략수립과 기술교류를 하게 된다.
조영광 사장은 “비전엑스는 중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들의 콘택트센터 업무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제휴를 통해 중국 시장을 조기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