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just have tired legs.
점심을 먹고, Luke와 Tom은 오랜만에 햇볕을 즐기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요. 마침 자동 휠체어를 타고 있는 장애인을 보게 되었어요. 둘 중 누가 ‘나도 다리 아픈데, 저거 타고 집에 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을까요?
“너는 항상 내가 말하는 걸 나쁜 쪽으로만 보려고 하더라”라고 말할 때
“You always try to look at the dark side of what I say.”
Luke: It might sound so horrible, but I do sometimes want to use those motorized wheelchairs. They just look so comfortable.
Tom: Looking at that poor handicapped man with no legs, how could you think of such things?
Luke: You always try to look at the dark side of what I say. Try to see the good side of my heart.
Tom: Well, just show me an example!
Luke: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가끔씩은 나도 저런 자동 휠체어 사용하고 싶어. 너무 편할 것 같아.
Tom: 저렇게 다리가 없는 불쌍한 사람을 보고도, 너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니?
Luke: 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항상 나쁜 쪽으로만 보더라! 내 진심을 보려고 노력해봐.
Tom: 그럼 예를 한번 보여줘!
Luke는 자신의 본심을 몰라 주는 Tom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Luke: If everyone could ride in motorized wheelchairs, then nobody will feel bad because they couldn`t walk.
Tom: Don`t try and make this an equality issue, Luke. You are just lazy.
Luke: 만약에 모든 사람들이 자동 휠체어를 탄다면, 아무도 자신이 걷지 못하기 때문에 슬퍼하지 않아도 되잖아.
Tom: 동등함에 관한 이슈에 연결시키려 하지 마. 네가 게을러서 이러는 거잖아.
Vocabulary
motorized 자동화된 handicapped 장애가 있는
equality 동등함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