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06 최고 웹사이트(coolest website) 50’에서 마이스페이스와 유튜브 등이 선정됐다.
타임은 “독자와 동료 및 친구들이 추천한 것을 포함해 수백개의 웹 사이트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타임은 2003년 이래 매년 최고 웹 사이트 목록을 선정해 왔다.
3년 전에는 이베이·핫메일·페이팰·구글·인터넷무비데이터베이스 등이 선정됐으나, 올해에는 판도라·점프컷 등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마이스페이스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등이 많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웹 사이트들은 사용자들에게 콘텐츠를 온라인에서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는 일명 ‘웹 2.0’ 기술을 이용한 사이트들이 대부분이다. 표 참조
자세한 내용은 타임의 웹 사이트(http://www.time.com/time/2006/50coolest/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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