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대표 홍성주 http://www.onnet.co.kr)가 신작 캐주얼 1인칭슈팅(FPS)게임 ‘큐팡·사진’을 앞세워 게임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큐팡’은 첫 온라인게임인 3D 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해 서비스하면서 쌓아온 탄탄한 기술력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1년간 야심차게 준비해온 게임이다.
‘쉽고, 가볍고, 빠르게’를 핵심 키워드로 장난감 세계에서 벌어지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액션과 대전을 다루게 된다.
실사풍의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황당한 장난감 무기와 계속 변화하는 스테이지는 이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무한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온네트는 오는 10월 ‘큐팡’의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1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지스타2006’에서 플레이 동영상을 전격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온네트의 가세로 정통 FPS 장르와 함께 캐주얼 FPS 영역도 경쟁이 더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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