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기술금융, BNR벤처투자조합 결성

 한화기술금융(대표 최광범)은 100억원 규모의 ‘한화 BNR벤처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펀드는 바이오·나노·로봇 등 신성장동력 분야에 50% 이상을 투자하며, BNR은 이들 주요 투자분야의 머리글자이다.

 펀드에는 한화그룹을 비롯해 일본 벤처캐피털업체인 JAIC·기업은행 등이 투자자(LP)로 참여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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