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http://www.daum.net)은 동아시아 평화마을 주최로 일 본 야스쿠니 신사참배 반대 촛불집회와 강제 징용 희생자 유골 발굴 프로젝트 등을 벌이는 ‘제 10회 동아시아공동워크숍’을 공식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워크숍의 3가지 테마인 △야스쿠니 신사참배 반대 대규모 촛불집회 △홋카이도 강제징용 희생자 유골발굴 프로젝트 △학술 및 문화교류 부대 행사 등 생생한 현장 소식을 다음 블로그(http://blog.daum.net/peacetown)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특히 광복절인 오는 15일 일본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촛불 집회에서 예상되는 일본 극우 세력들과의 충돌과 홋카이도 지역에서의 희생자 유골 발굴 동영상 등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다음 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이번 워크숍은 동아시아 지역의 과거사를 규명하고, 문화교류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학계, NGO 등 순수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행사로,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인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