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올 2분기에 매출액 63억6800만원, 영업손실 109억3900만원, 순손실 87억9800만원을 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손실이 1분기 63억6700만원에서 대거 늘었고 순손실도 전기 수치(58억5700만원)보다 확대됐다. 이로써 영업익은 6분기 연속, 순이익은 5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회사 측은 "E3 전시회 참가 및 썬(SUN) 게임 오픈베타에 따른 마케팅 등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웹젠은 향후 ‘뮤’의 실적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기반 하에 ‘썬’이 국내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국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