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최근 ‘위치기반 링백톤 서비스 제공 방법’에 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사전에 지역에 따라 다른 음악을 설정하면 통화연결음만으로 발신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응용 서비스다. 기존 통화연결음 서비스와 이용방법은 유사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수신자의 위치 정보를 파악, 어린이나 노약자의 안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인프라밸리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부가 서비스 상품과 위치정보 서비스 기능이 접목되면서 새로운 부가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