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위 PC 제조업체 레노버가 두 번째 AMD 칩 장착한 데스크톱PC를 발표하며 AMD 칩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C넷이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레노버는 8일중 공식 발표될 데스크톱PC 싱크센터 ‘A60’ 시리즈에 처음으로 AMD 칩을 장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노버 관계자는 이달 말 싱크센터 A60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AMD의 셈프론 칩 장착 모델은 379달러, 애슬론 64프로세서 칩 장착 모델은 51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노버는 지난 2월 처음으로 AMD 칩을 장착한 데스크톱PC인 레노보 3000 J105를 미국에서 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중소기업과 개인 사용자를 겨냥해 경제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C넷은 세계 3위 PC 제작업체인 레노버의 AMD 칩 적용 확대로 AMD가 라이벌인 인텔과의 경쟁에서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