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밤늦은 쇼핑

Photo Image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밤 늦은 시간에 할인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밤 12시를 넘어 서울 가양동 E마트를 찾은 고객이 선풍기를 구매하고 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