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더위 피해 밤늦은 쇼핑 발행일 : 2006-08-04 18:03 업데이트 : 2014-02-14 21:34 지면 : 2006-08-04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밤 늦은 시간에 할인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밤 12시를 넘어 서울 가양동 E마트를 찾은 고객이 선풍기를 구매하고 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