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빅 히트모델인 ‘블루블랙폰(모델 D500)’이 지난해 영국 런던에서 두 번째로 많이 도난 당한 휴대폰인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지난해 런던에서 가장 많이 도난 당한 휴대폰은 노키아의 ‘N6230’으로 전체 도난 휴대전화의 15.4%를 차지했다. 블루블랙폰은 8.2%를 차지해 두 번째로 많이 도난 당한 휴대폰으로 기록됐다. 블루블랙폰의 경쟁모델인 모토로라의 ‘레이저’는 5.4%로 3위였다. 한편 삼성전자의 ‘블루블랙폰’은 세계적으로 1000만대 이상이 팔린 모델로 영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