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1조원 모태펀드 출자규모가 상반기(1025억원)보다 20% 가량 확대된 1200억원 안팎으로 확정됐다.
모태펀드를 관리하는 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6년 한국모태펀드 2차 출자계획’을 공고했다.
하반기 주요 출자대상 펀드는 △초기기업 △여성기업 △지방기업 △부품소재 △우수특허기술사업화 △애니메이션(캐릭터 포함) △공연예술 등이다.
이번 펀드 신청 마감은 다음달 5일까지이며 10월말께 최종 출자 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투자와 관련 10일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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