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노정남)은 연 4%대의 확정이자를 받으며 은행 보통예금처럼 편리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대신 CMA’를 내놓는다고 3일 밝혔다.
대신 CMA는 은행보통예금·자금결제 기능을 갖고 있어 급여이체, 자동이체, 정기송금 등 타 금융으로의 이체거래는 물론 카드결제, 공과금 자동납부 등도 손쉽게 할 수 있으며 1년간 예치할 경우 연 4.26%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
CMA 가입고객은 별도의 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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