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MSN사업부가 운영하는 포털 MSN(http://www.msn.co.kr)은 커뮤니티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를 3일 선보였다.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는 블로깅 서비스인 ‘MSN스페이스’의 차세대 버전으로, 메신저·메일에 이어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되는 윈도 라이브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텍스트 파일은 물론 사진·음악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게시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변경할 수 있다. 메신저 연동을 기반으로 전세계인들과 쉽고 빠르게 글로벌 인맥(‘e-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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