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MSN사업부가 운영하는 포털 MSN(http://www.msn.co.kr)은 커뮤니티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를 3일 선보였다.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는 블로깅 서비스인 ‘MSN스페이스’의 차세대 버전으로, 메신저·메일에 이어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되는 윈도 라이브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텍스트 파일은 물론 사진·음악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게시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변경할 수 있다. 메신저 연동을 기반으로 전세계인들과 쉽고 빠르게 글로벌 인맥(‘e-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