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는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지 ‘레드헤링’이 매년 발표하는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은 기술혁신, 경영진의 능력, 시장규모, 투자실적, 고객확보, 재무건전성 등을 기초로 선정된다. 올해는 600여개 이상의 비공개 기술기업들이 경합을 벌였으며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달 26일 발표된 후보 200개 명단에 선정된 데 이어 최종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28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레드헤링 아시아 주최 ‘아시아 혁신 기업과의 만남’ 서밋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김병기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지오인터랙티브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모바일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노력과 국내 모바일 게임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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