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대표 강신혁 http://www.mjoynet.com)은 타이쿤 모바일 게임 ‘파파라치타이쿤’을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파파라치타이쿤은 지난 6월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 후 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파라치타이쿤은 경범죄 현장을 빠르게 포착하는 아케이드 성향에 좀 더 치중해 순발력과 재산을 관리하는 경영능력이 요구되는 게임이다. 쉽고 간편한 조작성과 게임에 몰두할 수 있는 중독성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무단횡단, 쓰레기투기, 노상방뇨 등 경범죄 현장들을 게임 소재로 사용해 스스로 파파라치가 되어 사진을 찍는 재미를 주었다. 또한 게임의 점수가 그대로 반영된 랭킹 시스템으로 유저들간의 순위 경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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