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대표 강신혁 http://www.mjoynet.com)은 타이쿤 모바일 게임 ‘파파라치타이쿤’을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파파라치타이쿤은 지난 6월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 후 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파라치타이쿤은 경범죄 현장을 빠르게 포착하는 아케이드 성향에 좀 더 치중해 순발력과 재산을 관리하는 경영능력이 요구되는 게임이다. 쉽고 간편한 조작성과 게임에 몰두할 수 있는 중독성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무단횡단, 쓰레기투기, 노상방뇨 등 경범죄 현장들을 게임 소재로 사용해 스스로 파파라치가 되어 사진을 찍는 재미를 주었다. 또한 게임의 점수가 그대로 반영된 랭킹 시스템으로 유저들간의 순위 경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4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5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6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7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8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9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10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