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올해 2분기에 매출 40억8000만원, 영업이익 6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5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분기에 비해 매출 11.6%,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0.2%, 37.2% 증가한 수치다. 가비아는 주력 사업인 도메인, 호스팅 서비스의 영업이 호조를 보인데다 상대적으로 이익율이 높은 호스팅 부문의 성장으로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홍국 대표는 “하반기에는 기존의 도메인, 호스팅 외에 모바일 게임과 아이템코디 등의 신규 서비스가 오픈되므로 상반기보다 좋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