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올해 2분기에 매출 40억8000만원, 영업이익 6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5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분기에 비해 매출 11.6%,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0.2%, 37.2% 증가한 수치다. 가비아는 주력 사업인 도메인, 호스팅 서비스의 영업이 호조를 보인데다 상대적으로 이익율이 높은 호스팅 부문의 성장으로 이익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홍국 대표는 “하반기에는 기존의 도메인, 호스팅 외에 모바일 게임과 아이템코디 등의 신규 서비스가 오픈되므로 상반기보다 좋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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