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일 군산시청에서 성공기원을 위한 D-50일 기념식 자리를 갖고 방송인 현영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
엑스포가 끝나는 내달 24일까지 50일 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할 현영은 엑스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MC로 나설 계획이며, 엑스포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엑스포 대회장인 문동신 군산시장은 “이번 엑스포는 군산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는 ‘좋은 자동차,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군장국가산업단지 내 새만금 군산산업전시관에서 개최될 자동차 박람회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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