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종응)이 1일 방학과 휴가를 맞아 해외로 연수나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로밍폰 국제 콜렉트콜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내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이 서비스는 해외에서 로밍폰을 이용해 직접 국제전화를 걸 때보다 최고 54%(SK텔레콤 로밍 국제전화, 이탈리아 발신 기준)까지 요금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로밍을 신청한 휴대폰이면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해당 국가의 접속번호만 알면 손쉽게 할 수 있다.
최재훈 데이콤 국제전화사업 1팀장은 “최근 휴가와 방학을 이용해 해외로 여행이나 연수를 떠날때 휴대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해 가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 서비스 출시로 로밍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국제전화 통신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