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체들의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이 4개월째 70% 초반에 머물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중소제조업체 1500개를 대상으로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6월중 평균가동률은 70.0%를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중소기업 평균가동률은 올해 3월 71.3%를 기록한 이후 4개월째 일반적인 정상가동률(80%)보다 낮은 70%대 초반을 기록하고 있다. 벤처제조업의 6월 평균가동률도 73.8%로 역시 올 2월(73.4%) 이후 최저치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