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디지털케이블TV를 시작한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올 상반기 데이터방송 이용가구가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성장, 전체 디지털케이블 가입자의 25%(데이터방송 1회 이상 이용가구 비율)에 달했다고 31일 밝혔다.
CJ케이블넷는 현재 디지털케이블TV 가입 가구 6만명을 대상으로 게임·노래방·TV기반 전자상거래(t커머스)·주문배달·영화·TV은행 등 10종의 양방향 데이터방송을 제공중이다. CJ케이블넷은 데이터방송 이용가구 비율은 25%이며 이용률은 오락형(게임·노래방), 정보형(영화·골프·생활정보·공공서비스), 거래형(t커머스·주문배달·TV은행) 순이라고 밝혔다.
CJ케이블넷 관계자는 “데이터방송이 디지털케이블TV와 함께 시청자에게 선보인지 이제 1년 6개월째로 디지털 케이블 TV의 주요 서비스로서 성공적인 안착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