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은 고객 중심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1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http://www.archives.go.kr)는 기록물 목록 제공 범위가 기존 280만건에서 2200만건으로 대폭 확대됐고, 온라인 사본 발급 서비스 기능도 추가됐다. 또 열람을 원하는 기록의 원문을 인터넷상으로 볼 수 있도록 원문 디지털화 신청 서비스 코너도 개설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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