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지난 5월부터 전자사전 생산을 중단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9월 발표한 15개 구조조정 대상 사업 중 하나인 전자사전 생산을 중단하고 이 분야에서 완전 손을 뗐다고 발표했다.
소니의 전자사전 사업 중단은 업계 내 점유율 경쟁에서 샤프·카시오 등에 현저히 뒤지고 있고 채산성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날다가 물속으로 '쏙'… 산전수전공중전 '하이브리드 드론'
-
2
“주름 없다더니 진짜였다”… 애플 '아이폰 폴드', 두께·가격까지 다 나왔다
-
3
분필가루 뿌려 사물함 비밀번호 푼 여중생… “추리소설서 영감 받아”
-
4
이란 화폐 가치 사상 최저로 '폭락'… 분노한 상인들 거리로
-
5
속보일본 오키나와현 북북동쪽 해역서 규모 5.6 지진 발생
-
6
손잡이 돌리면 이메일 작성… 나무로 만든 타이핑 작품 화제
-
7
애플, 내년 초 신형 맥북 3종 출시 예고… 무엇이 달라지나
-
8
속보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9
학습 시키려다 그만...로봇에게 '한 대 제대로 맞은' 남성
-
10
美 국무부, 韓 '정보통신망법' 우려 표명..."美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