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지난 5월부터 전자사전 생산을 중단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9월 발표한 15개 구조조정 대상 사업 중 하나인 전자사전 생산을 중단하고 이 분야에서 완전 손을 뗐다고 발표했다.
소니의 전자사전 사업 중단은 업계 내 점유율 경쟁에서 샤프·카시오 등에 현저히 뒤지고 있고 채산성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3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7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
8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9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10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