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홈페이지에 개설한 사이버교육센터가 인기다.
e러닝 및 콘텐츠 신디케이션 전문기업인 노아테크놀로지(대표 장재석 http://www.noat.co.kr)는 최근 지자체 교육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강의 수강자가 급증하면서 사이트 구축 및 운영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포항시·과천시·마산시·김포시·농협·한국전력공사 등 15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사이버교육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 교육 사이트 별로 수강 신청자가 매월 평균 300∼500명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운영하는 지자체 사이버교육센터는 어학·자격증·레저·교양정보 등은 물론 무료운세·바이오리듬 제공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장재석 사장은 “전국민 평생교육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사이버교육 구축부터 콘텐츠 공급, 고객센터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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