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바이오테크놀러지(DBT, 대표 장준근 http://www.digital-bio.com)는 검사비용을 기존 장비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인 에이즈(AIDS) 진단기기(모델명: CD4 Counter)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CD4카운터는 나노 기반 융합기술과 플라스틱 마이크로칩 기술 등을 적용해 제품 가격은 기존 장비의 3분의 1, 검사비용은 10분의 1 정도로 낮다.
이 장비는 기존 장비와 달리 휴대가 가능해 지역 의료소 등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DBT는 내년 3월 이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세계보건기구(WHO)의 후진국 지원사업형태로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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