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동영상 유무선 네트워킹솔루션 전문업체 오메가텐더(대표 김상용)는 미국 투자회사로부터 6200만 달러(620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1일 미국 투자사 하이랜드파트너스와 미국 뉴욕 현지에서 이 같은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이랜드파트너스는 내달 말 200만 달러(20억 원)를 시작으로 향후 자금수요에 따라 60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한다고 오메가텐더는 덧붙였다.
이와함께 오메가텐더는 나스닥 상장을 위한 제반 업무를 진행할 증권회사로 머피앤드류(Murphy&Durieu)사와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오메가텐더는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유선 셋톱박스와 무선단말기 간 동영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셋톱박스용 유무선 통합 동영상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