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김민준 등 스타급 배우가 캐스팅된 16부작 미니시리즈가 사상 처음으로 지상파가 아닌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된다.
케이블·위성TV 영화채널 OCN(대표 김성수)은 최근 옐로우필름(대표 오민호)과 계약을 맺고 사전제작 16부작 미니시리즈 ‘썸데이·로고’를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부터는 매주 토·일 밤 10시에 ‘OCN 오리지널’ 블록을 신설, OCN이 기획 및 투자하는 시리즈와 TV영화를 방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썸데이’는 OCN 오리지널 블록의 첫 작품이다.
옐로우필름에서 제작하는 ‘썸데이’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사전제작 시리즈로 제작비만 45억원에 이른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