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는 본사가 나스닥 중에서도 엄선을 통해 상장되는 글로벌 셀렉트 마켓(Global Select Market)에서 거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나스닥은 올해부터 상장 기업을 3개 시장으로 나눠 관리하는 데,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은 3개 시장 중 가장 엄선된 기업만으로 모아 놓은 곳이다.
권원상 브로케이드 지사장은 “브로케이드의 기술력이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시장에서도 최고 수준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