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업체 스카이프가 와이파이(Wi-Fi) 휴대폰을 내놓는다.
PC월드에 따르면 스카이프는 3분기 내에 와이파이 가능 지역에서 무선인터넷 전화를 걸 수 있는 전화기 4종을 자사 온라인상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벨킨·에지코어·넷기어·스탠더드마이크로시스템스(SMC) 등이 제작한 전화기들은 스카이프 소프트웨어(SW)가 내장돼 별도 웹브라우저의 확인 없이도 인터넷전화로 사용하게 된다. 또 와이파이 접속 지역에서 자동으로 스카이프 계정에 접속한다.
스카이프는 와이파이 휴대폰으로 거는 전화비와 PC에서 거는 전화비는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카이프는 3분기의 휴대폰 출시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이동성을 부여하면서도 인터넷전화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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