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업체 스카이프가 와이파이(Wi-Fi) 휴대폰을 내놓는다.
PC월드에 따르면 스카이프는 3분기 내에 와이파이 가능 지역에서 무선인터넷 전화를 걸 수 있는 전화기 4종을 자사 온라인상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벨킨·에지코어·넷기어·스탠더드마이크로시스템스(SMC) 등이 제작한 전화기들은 스카이프 소프트웨어(SW)가 내장돼 별도 웹브라우저의 확인 없이도 인터넷전화로 사용하게 된다. 또 와이파이 접속 지역에서 자동으로 스카이프 계정에 접속한다.
스카이프는 와이파이 휴대폰으로 거는 전화비와 PC에서 거는 전화비는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카이프는 3분기의 휴대폰 출시가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이동성을 부여하면서도 인터넷전화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