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원장 고원식)은 국내 전기산업발전을 위해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활동, 교육 등에서 상호협력키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을 계기로 인력·정보·기술의 교류뿐만 아니라 전기설비의 사고원인 규명 및 기술지원과 교육·연구·표준화 사업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전력전기설비 사고원인 규명 의뢰 및 기술지원 △전력설비 관련 제조물책임(PL) 교육사업 및 지원 △전기안전 관련 공동위탁연구 및 연구결과 활용 △PL 관련 대정부 건의 및 정책사업 발굴 △중전기기 제품안전 기술표준화 사업 △인력·정보·기술의 상호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이다.
이은홍 전기산업진흥회 품질경영팀장은 “업계 대표기관과 공기업이 전기 안전설비에 관한 기술·교육 등에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기분야 국민 안전을 강화하면서 업계도 공동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적극 발굴해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10
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임팩트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