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계측표준(KTICC·대표 문종배 http://www.kticc.com)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전기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정 분야는 정보사무용기기의 전기안전시험으로 △입력 정격시험 △통신망회로의 내전압시험 △통신망회로의 외부 유입전압시험 △전류제한회로시험 △제한 전원시험 등 총 13개 항목이다.
KTICC는 전기관련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확정됨에 따라 전기안전시험규격(K 60950-1:2005)에 의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시험기술을 지원하게되며 KT협력업체와 일반 산업체 제품의 품질보증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문종배 KTICC 사장은 “이번 인정 획득으로 측정기 관련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국내 산업체 제품의 품질보증과 측정품질 제고를 위해 측정기 교정분야와 제품 시험분야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3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4
삼성전자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염...'투자과열' 우려 밟고 질주
-
5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1조5788억원
-
6
[人사이트]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탄소 감축은 비용 아닌 경쟁력”
-
7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
8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10년'…글로벌 B2B 공조시장 공략 강화
-
9
LG,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장 “국내 최대”
-
10
LG전자, 보스턴에 초프리미엄 가전 'SKS' 쇼룸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