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한국에서 영상 광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광고는 배너 광고와 마찬가지로 구글 사이트에 노출되며 이용자가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되는 ‘클릭 재생방식(클릭 투 플레이)’으로 이뤄진다.
광고주는 2분 분량의 영상 파일을 구글에 올리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광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은 클릭 횟수나 노출 횟수에 따라 종량제 방식으로 지불하면 된다.
국내에서는 이미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들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방식의 영상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