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http://www.neomtel.co.kr)이 내비게이터 전문기업 프리넥스(대표 이우열)와 벡터 기반의 그림사용자인터페이스(GUI)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엠텔은 이번 계약으로 자사의 벡터 솔루션인 ‘VIS’를 프리넥스의 7인치 내비게이터 비타스 ‘DXM-760(가칭)’에 첫 탑재할 예정이다. 벡터 기반의 GUI을 적용, 기존 딱딱한 이미지의 메뉴 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시킨 애니메이션 기반 메뉴를 제공한다.
또 주행 중에 직관성·즉시성을 높여 운전자의 집중도를 향상시켜 보다 나은 안전운행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메인 GUI의 배경화면이 주간과 야간·계절별로 자동 변경돼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네오엠텔과 프리넥스는 ‘DXM-760’ 모델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휴대용 단말에도 ‘VIS’ 탑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