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http://www.neomtel.co.kr)이 내비게이터 전문기업 프리넥스(대표 이우열)와 벡터 기반의 그림사용자인터페이스(GUI)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엠텔은 이번 계약으로 자사의 벡터 솔루션인 ‘VIS’를 프리넥스의 7인치 내비게이터 비타스 ‘DXM-760(가칭)’에 첫 탑재할 예정이다. 벡터 기반의 GUI을 적용, 기존 딱딱한 이미지의 메뉴 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시킨 애니메이션 기반 메뉴를 제공한다.
또 주행 중에 직관성·즉시성을 높여 운전자의 집중도를 향상시켜 보다 나은 안전운행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메인 GUI의 배경화면이 주간과 야간·계절별로 자동 변경돼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네오엠텔과 프리넥스는 ‘DXM-760’ 모델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휴대용 단말에도 ‘VIS’ 탑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